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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다중지능 작성일09-06-04 16:05 조회41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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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 틀에 박힌 IQ 위주의 지능 학습에서 탈피한 아이들의 오감(五感)을 자극하는 ‘체험 학습’이 인기다. 80년 대 초반부터 붐을 일으켰던 ‘영재교육’이 아이들에게 오히려 부작용을 낳았기 때문이다. 생후 3세부터 6세까지 뇌의 기본이 갖춰지고 8세까지 전뇌 개발이 완성된다. 또한, 이 시기는 뇌에 조금만 자극을 줘도 쉽게 흡수하기 때문에 시각이나 청각 등에 편중된 자극보다는 오감을 통해 두루 자극하여 전반적인 사고력을 키워주는 것이 필수적이다.

◎끝없는 우리 아이 호기심 어떻게 ....

‘하늘은 왜 파래요?’,‘옛날 옛날엔 공룡이 있었는데, 왜 지금은 없어요?’,‘닭은 왜 못날아요?’등 3세 무렵이 되면 아이들은 엄마에게 “왜?” 라는 질문을 수없이 자주 하게 된다. 이때부터 아이들은 주변의 사물을 세심히 관찰하고 논리적으로 따져 보는 등 과학적인 사고를 경험하게 되고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껴 왜 그렇게 되는지 알고 싶어 한다. 이러한 아이들의 관심 표현을 “이담에 커서 알려줄게” 등의 대답으로 반응하면, 아이들은 간혹 좌절을 경험하기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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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고스키의 ‘사회 문화 이론’에 의하면 부모나 교사 등 아이들보다 인지적으로 유능한 성인의 도움이 아이들의 지적 발달 수준을 높인다고 나와있다.
또한, 가드너의 ‘다중 지능 이론(MI)’ 또한 인간의 지능은 단일한 것이 아니라 음악적 지능, 신체-운동 감각적 지능, 논리-수리적 지능 등 7가지의 지능이 합쳐져 구성되어있다고 가정한다.

이렇듯, 아이들의 고른 사고력 발달을 위해서는 어른들이 아이에게 체계적인 훈련과 연습을 할 수 있도록 ‘의문의 기회’와 ‘생각할 수 있는 기회’를 주어야 한다. 한마디로, ‘사고력은 가르칠 수 있는 것’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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